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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jobsN] 미네랄바이오 강석창 대표이사 "기부하기 위해 창업" 20년간 100억 쾌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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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-05-10 14:37 조회57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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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간 100억 기부 중졸 회장님 "전재산 99% 내놓겠다, 돈은 잠시 맡아 보관하는 것"
jobs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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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20년간 100억 기부, 전 재산 99% 기부 선언"


미네랄바이오 강석창 대표이사
"기부하기 위해 창업" 20년간 100억 쾌척
"사업에서 손 떼면 전재산 99% 기부하겠다"



만성두드러기를 앓던 한 청년이 덕수상고를 중퇴했다.
작은 화장품 회사에 입사해 10년간 영업사원으로 일하다 1992년 소망화장품을 창업했다.
창업 이유는 '기부를 많이 하기 위해서'였다.
1995년부터 매년 매출의 1~2%, 때론 이익의 30%를 기아대책·월드비전 같은 구호단체에 기부해왔다.
지난 20여년간 누적 기부액이 100억원을 넘는다.
'꽃을 든 남자'화장품 브랜드를 만든 강석창(55) 미네랄바이오 대표 이야기다.



강 회장은 중졸로 자수성가한 인물이다.
'꽃을 든 남자' '다나한'등 브랜드로 잇달아 성공을 거뒀다.
매출은 1999년 245억, 2005년 892억원으로 올랐고 2010년 1219억원을 달성했다.
또 2011년엔 KT&G에 본인 지분의 60%를 607억원에 매각하며 화제가 됐다.




그가 최근 jobsN과 인터뷰를 갖고 사업 일선에서 물러나면 전 재산의 99%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.
현재 재산은 수백억원대에 이른다.
"돈을 더 벌면 매출의 5%까지 기부를 늘리고 싶습니다. 훗날 사업에서 손을 떼는 순간 재산의 99%를 기부할 겁니다.
꿈이 있습니다. 1조를 벌어 9900억원을 기부하는 거에요."

기부하기 위해 사업한다는 강 회장을 미네랄바이오 인천 본사에서 만났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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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 회장은 '제2의 소망화장품 열풍'을 꿈꾸고 있다.
대기업인 KT&G에 소망화장품을 매각한 이유는 성장의 한계가 보였기 때문이다.
"당시 미샤를 필두로 저가화장품들이 오프라인 매장 공세로 빠르게 커 나갔습니다.
우리도 '뷰티 크레딧'이란 오프라인 화장품 매장을 열어 대응했지만 앞날이 불투명해보여 팔았습니다."


강 회장은 이후 우즈베키스탄·몽골·필리핀에서 아파트·호텔 사업을 하는 회사 소망글로벌을 세워 운영해왔고
최근 천연화장품 회사 미네랄바이오를 인수해 화장품업계에 복귀했다.
3년 내 매출 1000억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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